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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건달 1집 - Real & True : 현상과 직선 그리고 힙합 (2001)
뛰놀던 그 시절 돌아갈 수 없는 마음의 거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던 내 어린 추억 너무나 그리워 무엇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아 수많은 아픔을 남기게 되었는지 몰라도 지울 수 없는 너와 나 인걸 알았어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라고 말하지 말았으면 해 내가 얼마나 니곁에 머물고 싶어했는지 알잖아 피하진 않겠어 그 어떤 시련이 닥쳐도 기다릴꺼야 널 위해 마음 가득히 조용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무엇이 우릴 멀게 했는지 끝없이 밀려오는 이 허전함이 너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걸까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라고 말하지 말았으면 해 내가 얼마나 네곁에 머물고 싶어했는지 알잖아 피하진 않겠어 그 어떤 시련이 닥쳐도 기다릴꺼야 널 위해 마음 가득히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라고 말하지 알았으면 해 내가 얼마나 네곁에 머물고 싶어했는지 알잖아 피하진 않겠어 그 어떤 시련이 닥쳐도 기다릴꺼야 널 위해 마음 가득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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