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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p Hip Hop Project 2000 超 [omnibus] (2000)
8. song : 취두리
artist : Gangtholic ver.1 (TYUNG) 날아갈게. 그래 내가 거기로 날아갈게. 기분이 그저 그랬던 것은 어저께 일이지만, 상관없어 열일 모두 다 재껴두고 날아갈게. 그래 지금 잽싸게 날아갈게. 뭐 때문에 내 기분이 더러웠는지 벌써 까먹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눈에 띄면 잡아서 가슴에 큼지막하게 십자가를 그으리라. 착하게 살라고... 눈을 감고 하늘을 날아봐야지. 매연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높이 올라가서 천사들을 만나 같이 맹세해야지. 좋은 음악하자고. 내일 아침 부글거리는 속을 움켜잡고, 두통약을 먹고 휘청거리면서 take a shower. 지금 이 순간이 나에게는 최상이지. 자기전에 손가락을 입에 넣어야지. ver.2 (DOBOI) 그래 오늘도 내가 정말로 아끼는 사람들과 둘러앉아서 이렇게 한잔 하고있지. 두서없는 얘기들 속에 서로를 차츰 알아가고, 한잔 두 잔 기울이다, 밤은 점점 깊어가고...어떻게 내게 이런 일이 난 믿을 수 없지. 분해도 어쩔 수가 없어. 작전상 후퇴하기...얼굴은 점점 붉어지고 속은 니글거려도, 나는 절대 실수 안 해. hell no! I know that I'm drunk but I gotta be thinking straight. Always keep my composure no exception in my given day. 멋있게 산다는게 이렇게 힘들다냐. 그래도 달려간다. 포기 못해. 경계심이 풀어지고, 정말로 솔직한 시간이야. 모두 다 가슴으로 한번 얘기하자. 아침이 밝아오면 내 머린 또 깨지겠지. 그래도 나는 좋아. 오늘은 내 날이야. ver.3 (TYUNG) 정말로 이상하지. 언제는 술 마실 때. 기분이 진짜 더러워서 미칠 지경인데... 그때가면 지금처럼 할 말 많겠지. 바로 그때 가서 또 한 곡 다시 써야지. (DOBOI) 제발좀 부탁해. 술을 마실땐 곱게 마셔야지. 괜히 여기 저기 시비걸 생각 일랑 말고. Don't you fuck with me. You know I'll fuck you back. & you won't even know just where the fuck you're at. (TYUNG) 지금 이 순간에는 이 것만이 나의 벗. 나를 위로, 감싸주고 쓰다듬어 주는 바로 이것. 몇 시간 전만해도 기분 나쁜 일로 미쳤는데, 뭐를 해도 기분이 좋으니 넌 참 대단한 것. (DOBOI) 가슴속에 묵혔던 것들 다 풀어버리자. 그리고 홀가분하게 일어선다. 아침이 밝아오면 내 머린 또 깨지겠지. 그래도 나는 좋아. 오늘은 내 날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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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면된다 by 김형태 [ost] (2000)
하면 되지 그저 그렇게
가면 되지 방황 도망갈 수 없는 상황 욕심만을 차리다가 된 꿀돼지 내말 안듣다간 스크루지 되지 하면 되지 그저 그렇게 가면 되지 방황 도망갈 수 없는 상황 욕심만을 차리다가 된 꿀돼지 내말 안듣다간 스크루지 되지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에 부딪혔을때 앗아가는 악에 직면하지 않으면 안될때 비록 아무 뜻도 없는 말이라고 해 그것을 찾아내어 위안을 얻으며 마음을 가라앉혀 얼버무리면서 한편으로는 빈틈없는 어조로 안 주고는 못 베기게 하는 주어야할 의무 있는 양 그런 처지에 놓은 너 좀 생각해 줘 봐 줘 돈이면 뭐든 되는 이러한 세상 속에 우리 알고 있지만 서로 어쩔 수가 없이 그냥 끌려만 가고 있지 종이 조각에 그게 뭔지 왜 다들 환장하는 건지 돈 없어도 나는 좋아 내가 정말 아끼는 사람들 있으니 무슨 기준 가지고 행복을 따지는가 비록 그게 좋기야 좋은것이긴 하지만 하면 되지 그저 그렇게 가면 되지 방황 도망갈 수 없는 상황 욕심만을 차리다가 된 꿀돼지 내말 안듣다간 스크루지 되지 하면 되지 그저 그렇게 가면 되지 방황 도망갈 수 없는 상황 욕심만을 차리다가 된 꿀돼지 내말 안듣다간 스크루지 되지 아 당신 무엇을 찾아 헐떡대나 등신 깝싸는 당신의 모습 보기 싫지 그지 가나마나인 길을 헤매고 있나 딜레마 두 가지 이상이 뒤엉켜 있나 표정을 고정시켜 특정한 그림으로 굳혀 놓아 보아 그 그림을 다시 우리에게 던져보아 참모습 찾을 수 있나 겉모습 이미 엉망이 된 상판 어떻게 잡나 어디를 가도 있지 이런 사람 부모가 갖고 있는 권력이나 지위고 그렇게 깔짝깔짝 대는 인간 눈에 뵈는게 없나 자기가 신이라고 착각하고 있진 않은가 기가 막혀 외제차 굴리면 그게 단가 입고 있는 옷이 몇 백 만원 어쩌란 말 니들 자신만으론 X도 안되면서 그렇게 눈꼴 시리게 좀 하지마라 하면 되지 그저 그렇게 가면 되지 방황 도망갈 수 없는 상황 욕심만을 차리다가 된 꿀돼지 내말 안듣다간 스크루지 되지 하면 되지 그저 그렇게 가면 되지 방황 도망갈 수 없는 상황 욕심만을 차리다가 된 꿀돼지 내말 안듣다간 스크루지 되지 이리저리 뛰어다니지 그냥 헤매지 저질러 놓고 그게 옳은 방법이라 말하지 어디라고 정상인 놈 하나없고 살라고 그저 편하게 살아 볼라고 뛰어날아 기어 없어 질질 끌려가 한푼 너를 위해 몸은 썩어가 이번 한번만 라고 결심한 뒤에 도사리고 있는 어두컴컴한 종말 나도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하곤 해 내가 제벌 2세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아무런 모자람 없이 원하는 건 모두다 갖고 아무런 부족함 없이 하지만 그렇지 않기에 내가 갖고있는 모든 추억 돈으로 살 수 없는 정말 소중한 기억 그렇기에 나 조금 부족해도 나 나름대로 멋지게 살아보련다 하면 되지 그저 그렇게 가면 되지 방황 도망갈 수 없는 상황 욕심만을 차리다가 된 꿀돼지 내말 안듣다간 스크루지 되지 하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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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ne Day Tours [omnibus]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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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he Green Night [omnibus] (199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