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보컬 ‘주단’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겨울을 준비해’ 이후, 새로운 곡을 발매했다. 도입부에서부터 들려오는 파도와 갈매기 소리는 제주도의 아련한 바닷바람을 느끼게 한다.
일 년 전, 그때 제주도의 하얀 돌, 밤 하늘 별 위에 새겨 놓았던 기억. 제주도 바닷가는 여전히 예쁘지만, 우리는 없고 이번엔 나 혼자 오게 된 이 곳.
제주도 푸른 밤 예뻤던 우리 한번 더 가자 제주도. .... ....
TRACKS
RELEASES
2019-11-18
MiliM (밀림), 빅밴드
CREDITS
작사 : 강학선 작곡 : 강학선 편곡 : 강학선 -------
Executive Producer 강학선 Lyrics by 강학선 Composed by 강학선 Arranged by 강학선 Vocal by 주단 Chorus by Beverley Piano by 강학선 Synth Bass by 하동호 Managing Assist by 하동호 Mixing @ Milim Studio Mastering 이정섭 @ Soundwalk Album art design 오이아트(O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