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블피쉬 희망가의 완결편인 ‘Smile Again’. 원곡의 느낌을 가져가면서도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파트, 전조 되며 고음의 애드립으로 구성된 파트 등의 대비를 적절히 배치하여 다채로운 느낌의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2. 럼블피쉬, 이주혁 – 예감 좋은 날
즐거운 분위기와 슬픈 가사의 역설적인 느낌을 가진 곡이니만큼 조금 더 몽환적인 느낌이었으면 해서 시티팝으로 편곡하였습니다.
3. 지누션, 김소연 – 말해줘+한번 더 말해줘
언플러그드 사운드와 재지한 펑크 사운드가 조화롭게 합쳐져 매력적인 2022년 새로운 버전의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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