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명은 겐세이로 곡 제목대로 누가 우릴 견제하거나 방해를 해도 우리 갈 길을 멋있게 간다라는 느낌으로 만든 단체곡이다.
음악 프로듀서 워터프레쉬샤워가 첫 번째로 내는 싱글 앨범이고 이 곡을 총괄 프로듀싱했다.
피처링으로는 라코스타 (Lacostar), BEAGLE (비글), 최환혁 (Shed), ISHXRK (공이삭), RETA (레타), 조순영 (Sycho), C.Swag (송차돌), 강군조, 정상수가 참여했으며 각자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좋은 실력을 뽐내었다.
곡 분위기를 느와르 느낌으로 만들어봤고 평소에 느와르 장르의 영화를 매우 좋아해서 이런 곡을 만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정재라는 배우를 제일 좋아한다.
다소 곡이 길어 곡이 살짝 지루할 수 있지만 피처링들의 각자만의 스타일이 확고하면서 개성이 많고 잘해서 곡을 끝까지 들어보는 걸 추천하겠다.
이 곡에 대해서 큰 도움을 주신 람다, 김성현 두 분께 감사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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