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크리스천 아티스트 김도현의 새로운 앨범 [그 광야로]
2006년 '성령이 오셨네 특수' 이후 김도현의 음악적 여정은 커다란 변화를 맞이 한다. '뮤지션' 의 삶 보다는 '찬양 사역자' 혹은 '메신저' 로서의 삶을 택하게 된다. 그에게는 다소 낯설고도 감사한 순간들이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늘 아쉬움을 느끼곤 했었다. 늘 특정한 메시지에 갇혀 교회 대중이 원하는 것에 음악적인 표현이 제한을 받는다는 느낌이었다. 자신의 스타일에 안주하던 태도를 벗어나 살짝 낯설고 혹은 무모한 시도를 해 보고 싶었다. 그 갈망은 2014년 새로운 음악 동료들을 만나면서 조금씩 해소되기 시작한다.
'새로운 음악 동료들과의 조우'
- 황금 귀를 지닌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Astro Bits와의 조우
- 감각적 사운드 & 깊이 있는 메시지를 지닌 후배 Sam Ock 과의 만남
- 상큼한 위로의 메신저 옥상달빛과의 콜라보레이션
6 곡의 짧지만 알찬 구성의 새 앨범 [그 광야로]
정규 앨범 이라기에는 수록 곡 수가 다소 적지만 담고 있는 메시지와 음악적 몰입도는 이전의 정규앨범 들에 뒤지지 않을 알찬 앨범이다.
'그의 음악을 들으면 그리스도의 깊은 사랑과 그 분의 말씀을 발견한다. 이번 김도현의 앨범에도 성령의 충만함과 하나님 말씀의 진리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아름다운 선율과 연주, 전통과 현대 음악적 스타일을 표현한 이번 앨범은 폭넓은 세대의 교회, 대중에게 다가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에 함께 참여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큰 기쁨이고, 그의 찬양을 통하여 역사하실 하나님을 찬양한다. Soli Deo Gloria!' - Sam Ock (pop musician) -
'그의 노래를 듣다 보면, 목소리만으로 위로를 받는다는 것이 바로 이런 느낌인가 싶다. 원래부터 오랜 팬이었던 우리는 같이 앨범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기뻤다. '사랑이란'을 쓰기 위해 묵상을 꽤 오랜만에 했던 것 같은데 그 덕분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도 한번 더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늘 좋은 음악으로 위로가 되어주었듯이 이번 앨범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야기 들을 전해주길 기대해본다.' - 김윤주 & 박세진 (옥상달빛)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