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들은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고,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은 너무도 차갑고 미끄럽기만 하다. 어제의 나는 머나먼 초록 빛깔 육지에 닿기 위해서, 오늘의 나는 무너져가는 마음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썰매를 탄다. 이 노래는 현실과 이상, 그 끝없는 괴리감 속에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이다. .... ....
TRACKS
RELEASES
2021-07-14
Oolong, Mirrorball Music
CREDITS
Producer : 이서영 편곡 : 이서영 -------
Produced by 이서영 Composed & Lyrics by 이서영 Arranged by 이서영
Drums 이서영 Bass 김병무 Keyboard 이서영 Chorus 이서영
Recorded by 한석호 @음악공장B Mixed by 이서영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