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그룹 ‘미지(MIJI)’ 전 멤버이자 ‘이경현 쿼텟’으로 활동 중인 해금 연주자 이경현이 고요하고 거룩한 성탄을 떠올리게 하는 곡 "The first noel"을 해금과 피아노 듀엣으로 감미롭게 풀어낸다.
유난히 힘들고 어려운 2020년 중국 우한에서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선율이 여러분 마음속에 기억될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라며... .... ....
TRACKS
RELEASES
2020-12-11
이경현, CCM허브
CREDITS
Producer : yang guang,이경현 -------
Produced by yang guang,이경현 Orginal Song The First Noel. Arrangement 송근영 Piano 송근영 Recording Studio FUNIN Studio in China. Recording Engineer wang jia jun Mixing & Mastering Engineer 윤용안 Designer 박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