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세상을 위한 외침을 뱉는 소리꾼, 아티스트 쌀준이 입니다.
첫 1집 앨범 '밀레니얼스'를 시작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아티스트로
활동 예정이며, 젊은이들의 의식을 깨우며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소리를 만드는 데 집중할 생각입니다.
이번 '밀레니얼스' 앨범에서는 90년대생과 2000년생들에 대한 이야기, 안전운전에 대한 이야기,
민주주의와 민주화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착한노인 이라는 주제로 4곡을 작사했으며,
일상속에서 생각하고 느꼈던 점들을 노래로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쌀준이 첫 1집 앨범 '밀레니얼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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