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산업화 세대와 민주화 세대를 거치며 그 이면에 후손들을 위해 희생하셨던 분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
2020년의 평화에 대해 생각하며 써내려간 곡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평화'
당신의 손가락으로 인해 타인에게 가슴에 비수가 새겨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생각하며 써내려간 곡 '악플러'
각박하고 힘든 세상일지도 모르지만 태어났으니 사는게 아닌 살기위해 태어난 것이라는 고귀한 생명에 대해 생각하며 써내려간 곡
'태어났으니까사는게아닌, 살기위해태어난것'
보통사람이 이끌어가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 '보통사람'
이렇게 총 4곡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곡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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