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t ; 006] Spring Snow - 태헌 '아껴 왔던 말'
피었던 꽃들이 날려, 우릴 설레게 해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용기 내어 말해보고 싶던 밤,
추운 겨울을 녹이듯 꽃눈이 소복이 내린 길
소중히 아껴온 말을 건넨 순간을 그려낸 ‘아껴 왔던 말’
따뜻한 피아노와 기타사운드는 감미롭고 수줍은 태헌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거리마다 설레는 마음을 선물한다.
캡틴플래닛의 틴트프로젝트는 '컬러로 물들인 음악'이라는 의미로 장르라는 음악적 패러다임에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를 이어가고 있다.
Produced by Captain Planet
Project Director Bedro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