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른이 어색하고 서툴러서 모든 걸 알아주고, 들어줄 순 없어도 때로는 지루하게 반복되고 때로는 혼란스레 매일이 다른 당신의 이야기에 한 자 한 자 마음 담아 눌러 쓴 이 편지가 매 순간 늦지 않게 전해 닿길 바라요. '다 할 순 없어도, 그대 탓이 아니에요···.' .... ....
TRACKS
RELEASES
2019-10-28
딴딴한 피플, 포크라노스
CREDITS
Produced by 은종 Composed by 은종 Lyrics by 은종 Arranged by 박종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