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들으면 유쾌, 발랄한 노래 같지만, 자세히 내용을 들여다보면 상처만 잔뜩 남긴 옛 애인에 대한 원망이 가득하다. 또한 이 '유쾌함'과 '발랄함'이 아무런 미련도 없다는 가장 적절한 표현의 수단이기도 하다. '악취만 남기고 갔다'는 직설적인 말도 산뜻하게 표현하여 속 시원 한 느낌마저 든다. .... ....
TRACKS
RELEASES
2017-10-23
뮤직플러그컴퍼니, wea
CREDITS
Composed by 조영현 Lyrics by 조영현, 제이형 Arranged by 조영현, 제이형 Piano by 조영현, 강주은 Bass by 이준현 Mixed by 박준형 @Musicplug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