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같이 나타난 천상의 목소리의 소유자로 이제 약관 21살의 젊은 청년인 조명섭은 마치 옛날 흑백 TV에서 뛰어나온 돗한 분위기와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 앨범에서는 50년대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조명섭 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표현해 내었다. 옛 시절의 노래에 담긴 감성을 현시절의 음색으로 세련되게 표현해내서 곡의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 ....
TRACKS
RELEASES
2019-11-23
주식회사 로이, 다날
CREDITS
1. 미워하지 않으리 편곡 오현경 이유희 드럼 이상훈 베이스 안병철 기타 홍필선 피아노 최지훈 키보드 권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