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미국 iTunes R&B Soul Chart 4위, 일본 iTunes R&B Soul Chart 1위, 한국 싸이월드 디지털 음원 차트 1위, 대만 Channel[V] 뮤직비디오 차트 1위, Blastro 올해의 R&B 뮤직비디오 수상, 유럽 주노 차트 1위 그리고 2011 MAMA “Best New Asian Artist Group” 수상까지. 2011년 3월 데뷔한 아지아틱스의 성과는 그야말로 눈부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4월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5월 싱가폴 공연, 7월 지산 락 페스티벌, 9월 대만 및 일본 공연, 11월 싱가폴 재공연 및 미국 10개 도시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2012년 1월 초부터 일본 데뷔앨범 발매기념 일본투어를 시작함과 동시에 2월부터 4월에 걸친 미국 13개 도시 투어로 화려하게 한 해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렇듯 2011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아지아틱스가 5월 1일 발매될 두번째 미니앨범의 공개에 앞서 4월 17일 “Speed of Light”를 싱글로 선공개 한다.
“Speed of Light”는 아지아틱스의 멘토이자 프로듀서인 솔리드의 “정재윤”이 프로듀싱한 곡으로서 드라마틱한 구성을 지닌 미드 템포의 R&B/Rap 곡이다.
해머로 때리는 듯한 육중하고 장엄한 비트와 커다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편곡을 통해 이 노래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마치 영화와 같이 눈앞에 펼쳐진다.
또한 “플로우식”의 피를 토하는 듯한 강렬한 랩과 “에디 신”과 “니키 리”의 절절한 보이스는 이 노래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120% 이상 표현해 내고 있다.
사회적인 의식이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는 “Speed of Light”의 가사는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이를 견뎌나가고, 불합리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내용이다.
비록 힘들고 고통스런 삶일 지라도 결국 기나긴 터널을 빠져 나가면 한줄기의 빛이 보이듯이, 모든 고통의 순간은 찰나이자 지나간 과거일 뿐이며, “빛의 속도”로 흘러가는 인생의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깊은 철학적 성찰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Speed of Light”의 뮤직비디오는 아지아틱스와 “GO”, “Slipin’ Away”, “A Game”, “Nothing Compares To You” 등을 작업했던 오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노래가 주는 메시지를 깊이 있는 영상으로 만들어 냈다. 특히 전쟁, 기아 등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고통스러운 현실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절규하는 아지아틱스 멤버들의 모습에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영상미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2011년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싱가폴 등 각지에서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 낸 아지아틱스는, 2012년 말 그대로 “빛의 속도”로 움직이며 전 세계의 모든 팬들과 직접 만나며 호흡할 것이다.
한편, 아지아틱스의 2번째 미니 앨범은 5월 1일 한국, 미국, 일본, EU등 전 세계 60여개 국에서 일제히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