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의 수록 곡 모두가 피아노 위주의 곡들로 채워졌으며 작곡가 “천지환”의 감성적인 피아노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 곡 “이별전쟁”은 이별에 대한 상처와 슬픔의 감정을 마치 전쟁에 비유하여 만들었으며 지난 앨범 "Tears Of Man" 에 참여했던 “민선”이 피쳐링을 맡았다. “So My PAPA”는 아버지의 존재와 그 감사함을 표현한 곡으로“J-Hour"의 “안창원”이 피쳐링을 맡았다.
이번 앨범은 디지털 시대에 너무 완벽한 음악보다는 아날로그의 순수함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음악의 기본이자 가장 대명사적인 피아노 위주의 곡들을 만들어 앨범을 완성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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