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에서 발매한 2장의 앨범이 커다란 성공을 거두며 이제는 레이블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성 싱어로 성장한 시모네 2007년 앨범. 피아니스트 존 디 마르티노가 이끄는 트리오에 휴스턴 퍼슨(테너 색소폰), 딕 오에츠(알토 색소폰, 플릇) 등이 참여하여 한층 풍성하며 스윙감 넘치는 사운드와 원숙하며 여유로워진 그녀의 보이스가 조화롭게 블랜딩되어 그녀의 차기 작
품을 기대했던 많은 팬들에게 커다란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이중 카펜터스의 고전을 해석한 ‘Close To You’와 그녀만의 상큼한 보이스가 빛을 발하는 ‘I Wish You Love’ 등은 필청 트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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