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출신으로 비너스를 통해 스타가 된 시모네가 그의 본명을 걸고 도전하는 클래식을 재즈로 해석하여 가사를 붙인 2011년 최신 앨범. 리스트의 사랑의 꿈 3번과 라캄파넬라,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와 꽃의 왈츠, 생상의 백조, 라흐마니노프의 보컬리스, 브람스의 자장가 등 13곡의 친숙한 클래식을 노래한다. 볼프강
푸쉬닉이 참여하여 빛을 내주고 있으며 재즈의 자유로움이 클래식의 선율과 조화를 이룬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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