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트럼페터 엔리코 라바와 일렉트릭 파이브가 함께 한 ‘96년 작품으로 원래는 ‘Music Masters’ 음원 이였으나 비너스 레이블이 24비트의 리마스터링과 8곡의 보너스 트랙을 넣어 재발매한 앨범이다. 앨범 타이틀에서 연상되듯 세계적인 거장 리노 로타의 이탈리안 영화음악 테마에서부터, 푸치니의 오페라 아리아까지 이태리의 향취가 물
씬 풍기는 발라드 트랙들이 아련한 트럼펫 사운드로 펼쳐지고 있으며, 최근까지 비너스 레이블에서 가장 많은 수입 요청이 되었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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