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a(미카)가 자신의 앨범에 작곡과 프로듀싱을 의뢰하기도 한, 단연 돋보이는 재능의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Imogen Heap (이모겐 힙)!
그녀가 팬들과 함께 시작한 재미나고 의미있는 프로젝트!
실험정신 가득한 Heapsong 캠페인의 다섯번째 싱글 Xizi She Knows
전작 두 앨범 [Speak For Yourself] (2006),[Ellipse] (2009)가 모두 그래미 후보에 오르며 다수의 싱글이 광고, 드라마 등에 삽입되며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이모겐 힙. 그녀가 이번 세 번째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독특한 `컨셉`앨범을 팬들에게 제안했다. 그것은 바로 팬들이 찾아 올려주는 `일상 생활의 소리`들을 모아 그 소리들을 토대로 곡을 만들기로 한 것. 각 곡들은 3개월에 한번씩, 2 주의 녹음 과정을 거쳐 완성하게 되며, 비디오와 함께 즉각 발매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이 `Heapsong`이라 불리는 독특한 프로젝트로 팬들과 함께 재미있는 실험에 나섰다.
`Lifeline`, `Propeller Seeds` 등에 이어 어느덧 다섯번째 신곡을 공개하였는데, 이번 곡은 제목인 Xizi She Knows에서도 알 수 있듯 그녀가 6주간 중국 항저우에 머무른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항저우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독특한 뮤직비디오 또한 인상적이다.
본 프로젝트의 모든 것은 이모겐 힙 공식사이트의 미니 페이지 http://heapsong5.imogenheap.com 에서도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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