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데뷔작 Treats를 이어나갈 브룩클린 듀오 슬레이 벨스의 2번째 앨범 Regin Of Terror
“힙합 영향의 비트는 줄어들고 완전한 메탈 스타일로 더욱 다가간 기타 사운드가 80년대 후반의 하모니와 AC/DC의 훅을 넘나든다.“ - 피치포크 (8.2 /10)
“Treats보다 더욱 미묘하지고 다양해진 사운드“ - 프리픽스 메거진 (Prefix Magazine)
풀 게인 디스토션의 하드코어 기타와 일렉트로닉 비트 위에 달콤한 보이스가 뒤범벅된 사운드로 화제 속에 데뷔를 했던 브룩클린 듀오 슬레이 벨스. 데뷔 앨범의 강한 컴프레싱 사운드를 넘어 `싸구려 붐 박스 비트와 기타 히어로 리프`로 가득찬 다양한 요소들이 담긴 사운드로 가득찬 새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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