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
2012년 1월 4일 방영을 시작한 KBS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는 작품성의 박연선 작가(연애시대, 얼럴뚱땅 흥신소 외)와 대중성의 배경수 연출(태양의 여자, 소문난 칠공주 외)의 하모니, 그리고 이동욱, 이시영, 오만석, 제시카 등 한류 스타급 최강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16부작 드라마. 한대 패주고 싶은 놈을 경호해야 하는 여자 은재(이시영)와 제일 위험한 안티 팬의 경호를 받아야 하는 남자 무열(이동욱)의 러브스토리를 그려가는 내용으로, 작품뿐만 아니라 남녀주인공의 패션 및 소품,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도 함께 유행중이다.
‘난폭한 로맨스’ OST – Part.3
별의 감성적 발라드, 그래도 그대니까.
난폭한 로맨스 OST Part. 3 별의 감수성 어린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리는 발라드 ‘그래도 그대니까’가 공개되었다. 이 곡은 이 드라마의 음악 감독인 김선민과 신예 작곡가 김경범의 작품으로 섬세한 피아노 전주와 세련된 스트링 편곡이 어우러진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발라드 곡이다. 귀에 쏙 들어오는 후렴구의 애절한 선율이 극중 은재(이시영)가 무열(이동욱)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잘 표현해주고 있으며, 가슴 그대로 느껴지는 담백한 노랫말과 오랜만에 선보이는 별의 감성은 추운 겨울 외로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시리게 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