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소프라노 허진설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수석으로 입학하였고 KBS 신인 음악 콩쿠르에서 1위로 수상하였으며 2001년에는 "오페라의 유령"의 주역을 맡아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로 활동영역을 넓히며 활발히 활동하였다. 그리고 2011년 가을, 그녀의 Classic & Crossover 앨범 <쉬어갈때>
;를 발표하였다. 이번 앨범에는 우리의 귀에 아주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들과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 동요와 가요 그리고 신작 크로스오버 곡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한 장의 음반을 통해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곡들의 깊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