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즈(Stones)는, 돌이 어디서든 볼 수 있고, 흔해서 얼핏 생각하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재료이듯이, 사람들의 삶에 늘 가까이 있으면서 화려하진 않지만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그룹이 되고자 지어진 이름이다.
타이틀 곡 “언젠가는… ”은 보니엠(Boney M)의 “going back west”가 원곡이다.
보니엠은 자메이카 토속음악인 레게 뮤직에 디스코 리듬을 접목시켜 독특한 그들만의 음악으로
세계를 디스코 열풍으로 몰고 간 4인조 혼성그룹.
보니엠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사람의 마음을 기분 좋게 바꾸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차의 볼륨을 크게 키우고 길을 달릴 때는, 가슴 속에 상쾌한 환희마저 느껴진다.
「언젠가는…」은 이러한 보니엠 노래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그 위에 스톤즈(stones)만의 색깔을 입혀 새로운 신선함을 전해준다.
스톤즈(stones)는 부드러우면서도 힘과 깊이를 지닌 남성 보컬 “승균”, 독특하고도 호소력 있는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여성 보컬 “하나”. 이 둘이 만나 아주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고 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가장 분위기를 띄워줄 수 있는 음악. 희망의 메시지.
이것이 이 앨범이 사람들의 마음에 주는 행복의 선물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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