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첫 번째 EP앨범 [Rainbow Tongue]
션만(SyunMan)은 2000년 초반부터 많은 밴드 DJ로 활동. 그 후 클럽 DJ로 활동 하다가 본격 적인 음악 작업을 시작했다.
비공개 적인 앨범 작업을 계속 진행하다가 2011년. 그 동안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음악적 감성을 Rainbow Tongue를 통해 발매했다. 앨범 명 그대로 션만은 한 개인의 안에 담겨진 다양한 느낌을 표현하고자 무지개 혓바닥 이름을 사용했다.
본인의 고심 끝에 내려진 음악적 행보를 이야기 하는 ‘시작’ 이라는 트랙을 첫 트랙으로, 그가 거주하고 있는 전북 군산 개복동에서의 또 다른 뮤지션 graye의 피쳐링이 돋보이는 ‘화려한 외출’, 실력파 랩퍼 PNSB, 소울 풀한 목소리의 주인공 윤성이 함께한 ‘Feel me’, 그 동안 들어보지 못 했을 법한 새로운 느낌의 ‘아리랑’, 켈리포니아 출신의 랩퍼 Jorrel(a.k.a Solo Simian) 과 음악이라는 매체로 하나가 된 ‘Pair of shoes’, 로컬 힙합의 대열에서 전라도에도 작은 빛을 발하길 원하는 ‘서해안(眼)’, 떠나간 연인을 잊겠다고 하지만 잊지 못하는 남은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 한 ‘새벽4시 거짓말’, 마지막으로 션만의 하루 일과를 익살스럽게 담아 낸 Rainbow Tongue이 있다.
션만(SyunMan)은 전라북도 군산에서 활동 중에 있으며, 정보와 교류가 힘든 지방에서도 훌륭한 뮤지션이 존재 한다는 것에 많이 놀랍다는 평가이다. 'Rainbow Tongue' 라는 앨범으로 통해 공연 및 앨범 활동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음악은 계속 될 것이다. 앞으로 그의 행보를 지켜보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