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온의 엠씨 메타(MC META)와 디제이 렉스(DJ WRECKX)의 앨범에 첫 포문을 여는 싱글, 메타 와 렉스 (I WANNA ROCK)는 80년대 올드스쿨 랩부터 RUN DMC, DAS EFX, Lords of the Underground, Fu-Schnickens, DJ jazzy jeff and the Fresh pince, Slick Rick, Doug E Frech, Lord Finesse and DJ Mike Smooth, Kool G rap and DJ POLO 등의 힙합의 황금기라 칭함 받았던 90년대 동,서부권 음악을 실시간으로 들어왔던 세대와 Dr.DRE 나 WU TANG CLAN 등으로 힙합에 입문했던 대다수의 리스너들, 그리고 싸우스 음악을 통해 힙합음악에 빠져든 많은 리스너들과의 교감과 의식적 소통을 위해 90년 초기의 동부 스타일의 곡으로 만들어 졌으며,
DJ, MC, GRAFFITTI, B-BOY 힙합의 기본 4요소와 현재 힙합씬이 격고있는 여러가지 고민의 해결책을 다함께 고민해보자 하는 의미에서 ME META 와 DJ WRECKX 는 가사와 비트를 통해 한국 힙합의 현 주소를 따갑게 비판하는 가사를 담고 있다.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 !!!!!!!
과연 오버그라운드에 입문하기 위해 잠시 머무르는 곳인가?
아니면 나이 들고 못나가는 사람들이 모여 단순히 힙합은 이런 것이다 라고
자기 고집만 부리는 곳인가?
20년 동안 오직 한 색깔을 고집한 두명의 DJ와 MC
그들의 식지않는 한국 힙합을 향한 열정을 가사와 비트를 통해 느껴보자.
한! 국! 힙! 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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