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호흡을 함께한 음악동료 맹갈과 DOUBLE BD 의 콤비네이션 힙합을 필두로
작곡가 양승주가 전곡을 PRODUCING을 하여 한층 UPGRADE 된 2인조 듀오 MB PLAYER 첫번째 정규 앨범.
2005년 팀결성후.. 2007년 디지털 싱글 "SOUND책"과 2008년 두번째 싱글 "쿵짝"에 이어 2010년 1집 "THE FLAVOR"가 발매된다.
그 동안 디지털 싱글이 맛보기였다면 본 1집앨범 "THE FLAVOR"에서는 그간의 농축되었던 그들의 독특한 취향의 음악적 향을 한껏 띄우며 곡과 가사로 새롭게 정비하여 완성시킨 결정체인 셈이다. 콤비네이션 듀오로 그간 힙합SCENE의 음악들과는 차별성있는, 박력있고 기승전결이 뚜렸한 섬세한 BEAT와 대중적인 멜로디를 자랑한다.
디지털 싱글로도 발매된적이 있는 강한 중독성과 박력넘치는 "쿵짝"과 STG WORLD의 RAMA가 참여한 "MAKE IT COOL", 섬세한 멜로디 라인의 토미에 보컬의 "LOVE FLOW",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이미 많은 앨범에 참여를 했던 KyFish와 joint "My all", 특히 앨범의 타이틀곡인 "미친사랑은 끝났다.."에서 는37908이란 이름으로 OUTSIDER EP 앨범에도 참여한바 있는 BoGLe 의 감성적인 보컬을 가미해 대중성이라는 타이틀을 실현케 했다. 그리고 "그림꾼" 임병두에 매력적인 나레이션으로 MB PLAYER의 열정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
앨범준비에 소요된기간은 무려 5년..
글자가 많은 책이 아닌 그들의 진실한 열정의 소리가 담긴 SOUND 책! 그 거르고 거른 SOUND로 2010년 2월 MB PLAYER의 정규 1집 앨범 "THE FLAVOR"가 드디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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