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미니앨범을 작업중인 Grs風(풍)이 겨울 따듯한 감성으로 캐롤을 선보인다.
현재 두번째 미니앨범의 트랙과 작업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으나 2년만의 앨범이니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작업일정을 미루고 원래 예정엔 미니앨범 트랙에 포함됐던 캐롤을 먼저 공개하게 되었다.
이전에 음악을 처음 시작할 당시 작업했던 캐롤을 새롭게 편곡하고 토크박스라는 악기로 연주되는 후렴구가 색다른 느낌으로 인상적이다.
두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은 이미 마쳤으며 이번 뮤직비디오 역시 Grs風(풍)이 직접 연출하고 편집하여 진행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쯤 나올 Grs風(풍)의 두번째 미니앨범 더욱 성숙해지고 오랜기간 준비한 앨범이기에 자신있게 공개할 날을 기대해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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