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みの て(너의 손:키미노테)"는 비가 내리는 가을을 배경으로, 실연의 안타까운 기분을 그린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슬픔속에도 "やがて花をさかすだろう(곧 꽃피우겠지)"라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다.
누구나 입속으로 흥얼거리게 되는 멜로디, 투명감이 넘치는 목소리가 인상적으로 울려퍼진다. 종래의 ELT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편안한 멜로디, 모치다 카오리의 가사와 마음을 울리는 보컬이 매력적이다. 이노우에 요스이와의 합동으로 축제에 참가하는 등 한 단계 더 진화를 거듭한 ELT. 2006년 8월 데뷔 10주년을 맞는 ELT에게 어울리는 곡이 완성되었다.
ELT의 약 10개월만의 뉴싱글 "きみの て"는 모치다 카오리 출연의 CM송으로 쓰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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