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베이비 포토그래퍼 앤 게디즈의 자켓이 인상적이었던 디바 셀린 디온의 2004년작. 불어로 불러주는 브람스의 자장가, 로버타 플랙의 버전으로 애청되었던 이완 맥콜의 올 타임 훼이버리트 송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젠틀한 버전으로 재창조된 ‘What A Wonderful World’를 포함하여 셀린 디온만의
재치로 앙리 살바도르의 곡을 해석한 ‘Le Loup, La Biche et le Chevalier (Une Chanson Douce)’, 존 레논의 ‘Beautiful Boy’ 등 자신의 아들 르네 찰스를 위한 셀린 디온 식 럴러바이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