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3일(목),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애니밴드`의 계보를 잇는 최신 뮤직비디오 시리즈 `아몰레드 송` 음원을 전격 공개한다.
`아몰레드 송`은 `햅틱 아몰레드` 폰의 자체발광 기술을 담은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반복되는 후크송(Hook Song)이다.
특히 `미쳤어`?`토요일밤에`로 대한민국 최고 여가수 반열에 오른 손담비와 인기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부른 노래로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습생 시절에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를 준비하기도 했던 손담비는 이번 애니콜 음악 프로젝트를 계기로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다시 만나 이 시대 최고의 자체발광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
특히 손담비는 이번 `아몰레드 송`을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와 자체발광 매력을 선보여 애니콜 대표 모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포스트(Post) 이효리`로 자리매김 함으로써 `애니모션`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아몰레드 송`의 중독성을 한층 더해줄 `자체발광 댄스`도 함께 소개된다.
스스로 빛을 내는 `햅틱 아몰레드`의 특징을 표현한 `자체발광 댄스`는 손가락을 동그랗게 돌리는 메인동작을 통해 아몰레드의 컬러풀한 로고를 연상시킴으로써 자체 발광하는 AMOLED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아몰레드 송`은 `아몰레-몰레-몰레`로 반복되는 노래 구절로 후크송의 특징인 중독성을 극대화했으며, 목소리에 보코더 사운드를 가미해 첨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줬다.
손담비의 `미쳤어`?`토요일밤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등을 탄생시킨 `용감한 형제`가 작곡/작사를 맡았으며, 후크송의 창시자라고 불리는 용감한 형제가 `궁극의 후크송`이라고 자신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삼성전자 애니콜 관계자는 `2005년부터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내세운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로 성공을 거두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왔다`며 `아몰레드 송`은 애니콜의 첨단 기술력을 최신 트렌드와 접목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로, 휴대폰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므로써 애니콜 브랜드가 소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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