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포크와 클래식 블루스의 절묘한 만남! "김마스타"의 4집 앨범 [RENAISSAN]김마스타의 여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다.이번 앨범에서는, 주로 혼자 전 파트"그는 팝음악과 관련된 모든 파트의 연주가 가능하다. 음향 전공."를 작업하며 피처링을 다양하게 써오던 방식에서 벗어나 가장 소수의 소리들을 담아내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이는 그의 음악작업과 활동의 가벼운 이동과 능수능란한 전천후적 활동의 신호를 드러내는 것으로 제2의 김용준이라 불리는 전 킹스턴루디스카와 장기하, 요조와 활동한 이종민의 건반과 김마스타 트리오때부터 함께 해온 드러머 이재규, 베이시스트 구교진과의 하반기 라이브활동을 알리는 앨범으로, 이제 네 번째 앨범 {르네상스}를 받아들일 수 있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