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그녀의 노래들은 많은 Top DJ들 손에서 음악적 재구성을 통해 많은 대중에게 다가왔다. 그녀의 이같은 음악적 성과로 인해서 국내에도 많은 팬 계층을 형성하고 있다. 2008년 그녀가 참가한 뉴질랜드의 Parachute Music Festival에서도 그녀의 어쿠스틱한 음악을 들으려 3만명이라는 관객을 동원하는 건제함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언제가 될지 모르나, 언젠가 국내 방안을 한다면 그녀의 천상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은 작은 바램을 해본다.
2008년 Leigh Nash는 국내의 팝 발라드를 즐겨 듣는 이들의 귀를 충족 시켜줄 만한 앨범 "Blue On Blue"를 들고 찾아온다.
이번 앨범은 그녀의 첫 번째 솔로 앨범으로 어쿠스틱한 스타일의 음악이 녹아져 있으며, 미주, 유럽의 많은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누린 앨범 이다. 특히, 수록 곡 중 3번 7번 8번 트랙은 Billboard Top Heatseekers charts 오르는 큰 호응을 받은 곡이다. 그녀의 초기 음악적 성향은 가스펠을 많이 띄었으나, 지금은 대중에게 한걸음 다가가 대중적은 팝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였다.
이번 앨범은 캐나다 대중음악 작곡가인 Pierre Marchand가 프로듀싱하여 더 유명한 앨범이며, 3번 트랙 "My Idea if Heaven"은 DJ Tiesto, Armin van Buuren, Paul van Dyk과 같은 무수히 많은 일렉트로닉 댄스 DJ들이 믹싱을 한 곡으로도 더 유명하다. 대부분의 CCM 평론가들은 Leigh Nash의 이번 앨범 곡들의 가사와 그녀의 목소리는 앞으로 CCM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준 것과 같다고 평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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