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월드뮤직의 `음악적 용광로`였던 브라질의 현대 대중음악을 수록한 앨범. 삼바, 보사노바, 트로피칼리아, 람바다 등 20세기 지구촌을 강타한 대표적인 브라질의 히트작들을 기록하였다. 그루브함과 낙천적인 낭만이 철철 넘쳐흐르는 카르멘 미란다의 빅히트곡 `브라질`을 비롯하여 보사 노바를 대표하는 목소리 `아스트러드 질베르뚜`의 `The girl from Ipanema`, 세계가 인정하는 기타리스트이자 20세기 브라질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표현력이 뛰어난 작곡가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는 `바덴 포웰`의 `Canto de ossanha`, 전설적인 보사 노바 그룹 `The Ipanemas`의 `Sacunda`를 비롯해서 보사 노바의 대가 조앙 질베르뚜의 딸로 현재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벨 질베르뚜` 등 브라질의 신진 뮤지션들이 펼치는 월드뮤직의 향연을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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