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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파로아 샌더스/ 매혹의 밸러드: 파로아 샌더스는 우선 난해한 연주를 떠올리게 하지만 이 앨범은 전혀 난해함을 느낄 수 없다. 그렇다고 평범한 밸러드 앨범처럼 싱거운 멋만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콜트레인의 앨범 `밸러드`를 떠올리게 되는데 `밸러드` 이후에 나온 가장 훌륭한 밸러드 앨범중의 하나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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