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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루이 암스트롱과 함께 딕시랜드와 뉴올리언즈 사운드를 평가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거장인 시드니 버셔는 ‘40년대 말 이후 빅밴드의 범주에서 벗어난 자신만의 소규모 콤보 작품을 통해 비밥의 중흥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특히 그의 말년의 연주들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아우라는 발생하고 있는데 ‘58년 벨기에 브뤠셀에서 펼친 라이브 실황은 당시 다운비트에서 만점을 주었을 정도로 최고의 명연을 선사한다. 특히 재발매작은 디지털 리마스터링의 뛰어난 음질과 7곡의 보너스 트랙 그리고 충실한 부클릿이 수록 높은 소장가치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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