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멀리건, 밥 브루크마이어, 루 도날드슨, 그랜트 그린의 드러머로 활동했던 데이브 베일리가 1960년과 '61년에 에픽 레코드에서 녹음한 그의 흔치 않은 3장의 리더음반을 한 자리에 묶어 놓은 전집. 사이드맨으로 최적의 연주를 들려줬던 그가 밴드리더가 되어 '스트레이트 재즈'의 진수를 호쾌하게 펼친다. 베일리만큼이나 사이드맨으로 맹활약을 펼쳤던 클락 테
리, 커티스 풀러, 찰리 라우스, 호레이스 팔랜 등의 연주도 여전히 최상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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