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라인하르트의 영향 속에서 출발해 견고한 스윙감과 천의무봉의 테크닉으로 자신만의 기타 세계를 구축했던 레스 폴! 깁슨 레스 풀이라는 기타가 만들어질 정도로 기타 연주 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던 그가 주목을 받기 시작하던 때인 1944년에서 1947년에 데카에 남겨놓은 레코딩들을 모았다. 재즈 스탠다드 넘버, 컨트리 웨스턴 넘버, 하와이언 송 등 다양한
스타일의 레퍼토리를 거침없는 기교과 스윙감으로 들려준다. 빙 크로스비, 헬렌 포리스트등 당시 인기 보컬리스트의 백업 연주도 수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