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가 최절정기에 올랐던 바로 1940년의 공연 실황을 담은 역사적인 앨범. 지미 블랜튼과 벤 웹스터가 재적하던 당시의 이들의 황홀한 빅밴드 앙상블과 발군의 솔로 연주는 재즈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매력을 담고 있다. 1940년 11월 7일 노스 다코다, 파고의 크리스탈 볼룸에서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벌어진 이들의 공연 가
운데서 뽑은 총 46곡의 넘버를 담았다. 25년여 동안 듀크 엘링턴 밴드의 부동의 트럼페터로 활약하는 레이 낸스의 데뷔 무대이기도 했던 바로 그 공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