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레이블에서 최고의 판매고를 올리며 엔리코 라바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 하게 하였던 수작앨범 'La Dolce Vita' 이후 2년 만에 발표한 신작앨범으로 이전 작품과 멤버 및 편성을 확연히 차별화 시키며 그 동안 그가 추구하여 왔던 정통 유러피안 재즈로의 회귀를 암시하고 있다. 아이레스 탱고의 리더인 제비어 지로토와 전설적인 록그룹 아레아의 베이스 주
자였던 아레스 타볼라찌 그리고 이태리 재즈씬의 영라이언 파브리지오 스패라가 펼쳐내는 숨이 막힐 듯이 완벽한 완급조절과 드라마틱한 구조의 전개를 들려주는 근래 찾기 힘든 최상의 연주력을 들려주고 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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