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롤로지 레이블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 바바라 카시니와 노장 피아니스트 레나토 셀리니의 협연을 담은 작품으로 ‘Un Anno D’amore’에 이은 연작 씨리즈로 찰떡궁합을 과시하는 두 뮤지션의 개성적이며 파퓰러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사운드를 선사한다. 앨범 타이틀에서 짐작되듯 거장 조지 거쉬인의 작품들을 이들만의 휴머니즘 가득찬 해석으로 담고 있으
며 ‘Summertime’, ‘Lover Man’, ‘All Of Me’ 등의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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