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프랑코 디 안드리아의 2002년 작품으로 ‘6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그의 음악인생은 가토 바비에리, 엔리코 라바, 조 로바노, 필 우즈 등 다양한 거장들과의 협연을 통해 화려하게 만개하였으며 Red와 피롤로지 레이블을 통해 발표한 30여장의 작품들은 대부분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그를 이태리 재즈씬을 대표하는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자리 매김 하게한다
. 빅밴드 시대의 명곡들을 감각적인 피아노 트리오 편곡으로 해석한 본 작은 이후 3번째 씨리즈 까지 발매되며 그의 디스코그래피 중 빼놓을 수 없는 명연으로 기록되게 하는데 ‘In The Mood’, ‘Moonlight Serenade’, ‘Margie’ 등의 스윙감이 넘치는 고전들을 통해 그의 변함없는 명성을 경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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