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유적이고 탐미적인 언어로 군부 독재 정권에 항거하며 저항 시인으로 대중에게 사랑 받은 작곡가이자 싱어, 시인이자 소설가인 쉬쿠 부아르케는 아직도 브라질 음악계의 정신적인 지주로 여겨진다. 루미아르에서 발매된 송북 시리즈는 8장의 디스크에 브라질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들어낸 그의 주옥같은 104곡을 수록하고 있다. 시리즈의 4번째 작에는 미우
샤와 크리스토바웅 바스토스가 선사하는 최고의 명작 `TUDO O SENTIMENTO`가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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