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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마랭마레가 남긴 다섯 개의 비올 작품집 중에서 제2권(1701년)의 두 모음곡을 선택하였고, 각 모음곡의 마지막이 마레의 위대한 두 음악스승 생트 콜롱브와 륄리에게 각각 바쳐지는 추모곡이기에 더욱 의미심장한 선곡이다. 천의무봉의 경지에 오른 사발의 비올과 피에르 앙타이의 하프시코드를 비롯한 스승들에 대한 옛 작곡가의 경모의 마음이 애틋하게 전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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