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는 실비오 로드리게스, 칠레에는 빅토르 하라가 있다면 스페인에는 유이스 야크가 있다. 카탈루냐의 전설적인 음악영웅 유이스 야크는 ‘70년대 불안했던 정치상황속에 사회저항적인 가사와 뛰어난 예술성이 응축된 명작들을 남기며 스페인 대중음악사의 전설로 남아있다. 최근까지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70년대 발표했던 보석과도 같은 사운드가 담겨 있는 본작
들은 스페인 음악사에 관심이 있는 애호가라면 반드시 소장하여야될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디지털 리마스터링의 뛰어난 음질과 오리지널 커버와 리니어 노트가 수록 더욱 높은 가치를 선사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