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 CAVE의 연인이자 NICK CAVE & THE BAD SEEDS 음악의 작사가로 알려진 ANITA LANE의 대표 앨범으로, BAD SEEDS의 또 다른 핵심 멤버인 MICK HARVEY 특유의 느릿느릿하면서도 우아한 멜로디 라인이 ANITAR LANE의 나른한 음성과 어우러지며 마치 초기 TOM WAITS 사운드 혹은 세르주 갱스부르의
70년대 사운드의 21세기식 재현과 같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프렌치 일렉트로니카의 대안으로 급부상 중인 BERTRAND BURGALAT의 감미로운 현악 어레인지와 곳곳에 샘플링으로 사용된 BAD SEEDS의 세션을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한 감상 포인트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