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드레스덴 음악계의 중심에서 바흐와 작센 궁정의 음악을 탐구해 온 독일 최고의 트럼페터 루트비히 귀틀러와 라이프치히 바흐-콜레기움이 드레스덴 루가 교회에서 들려주는 바로크 기악의 향연! 라이프치히 바흐-콜레기움은 이 음반에서 트럼펫과 오보에, 플루트 등 금관 및 목관악기를 중심으로 바로크 후기의 모든 기악 양식을 탐험하고 있다. 알비노니의 관악군
을 위한 협주곡, 크반츠의 호른 협주곡에서 귀틀러가 들려주는 찬란한 음향은 여전히 그의 음악적 탐구가 현재진행형임을 알려주며, 목관 앙상블을 위한 비발디와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 음악의 조화로운 앙상블은 작센 최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라이프치히 바흐-콜레기움의 음악적 역량을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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