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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마린코비치의 여린감성과 놀라운 순발력으로 펼치는 메트너의 바이올린 소나타 두 번째 작품집으로 애상에 젖은 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음반이다. 잘 알려진 소나타 2번 <주제와 변주>악장의 매력도 훌륭하지만 <세개의 녹턴>에서는 보다 직접적인 슬픔을 전한다. 마린코비치의 애절한 감성이 오랜 여운을 남기게 하는 연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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