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아르메니아어로 만들어진 첫 번째 영화였던 페포의 음악을 시작으로 하차투리안은 꾸준히 영화음악 작업에 참여하곤 했다. 민속적 요소를 적절하게 영화음악에 이입시킨 명곡들이나 이 음반을 제외하고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작품들이다. 테크나보리안의 극적인 음악전개가 영상처럼 펼쳐지는 작품의 매력을 한껏 높여주고 있다.
TRACKS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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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0 |
Asv (0743625096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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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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