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바이올린의 거장 오이스트라흐의 45년과 48년 진귀한 녹음으로 cd로 첫 발매. 그의 연주는 따뜻한 음색과 탁월한 음악적 표현력, 그리고 동시에 강렬한 열정을 지니고 있다. 차이코프스키의 "트리오"와 "명상곡", "우울한 세레나데"를 담고 있는 앨범으로 그의 일생에 걸친 반주자 레프 오보린, 음
악적 반려자 크누셰비츠키, 절친했던 콘드라신 등과 완벽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러시아적 서정을 거장다운 우아하고 격조 높은 연주로 그려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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